정치2011.12.21 18:49


결국 정봉주 전의원이 유죄 확정 판결을 받고, 1년 징역에 10년간 피선거권 박탈이라는 정치 사형선고를 받았다.

이명박 정권 들어 아무리 이 나라, 민주주의와 법치가 무너져 내리고, 정치, 사회가 썩어 문드러져도 그래도 한 줄기 희망의 빛인 민주주의 대한민국 최후의 보루인 '대법원' 은 썩지 않을것이라 굳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라 불리우는 '대법원' 마져, 권력의 눈치를 보며 자신의 목줄 상태를 살피는 권력의 졸개로 전락해버렸을 줄이야.....;;;

아직 판결문이 언론상에 공개되진 않은것 같지만, 볼 필요가 뭐가 있겠는가!!
이미 진작에 '사문화' 된 법인 '허위사실유포' 라는것도 코메디고, 이걸 가지고 재판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워 미칠 지경인데, 이것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까지 나왔다니!!!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얼마나 더 쪽팔려야 하는가??

이 사건의 핵심인 BBK 논란은 아직까지 '현재 진행형' 인 사건이다.
현재 진행형 이라지만, 지금까지 쏟아져 나온, 증인, 증거들만 보더라도 BBK 의 주인공이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만 아니었다면, '사형' 선고 때려도 이 사건의 내용과 증거 자료를 보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만큼 감출게 없는 확연히 들어난 사건이다. 이런 범죄 사건에 현직 대통령이 연루되어 있다는 것 만으로 어떻게 법치 국가에서 사법 기관의 최고 형님겪이라고 할 수 있는 '대법원' 까지 권력의 눈치를 보며, 1+1=2 가 아니라고 판결하는가!!!!!!!!!


박근혜도 이명박이 BBK 에 연루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이명박 자신이 스스로 BBK 를 설립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BBK 설립자가 직접나와, BBK 는 내가 설립하였다고 주장하는데, 더 이상 뭐가 더 필요한가?? BBK 설립자가 BBK 는 이명박이 설립하였다고 주장하길래, BBK 는 이명박이 설립하였습니다. 라고 주장한 사람이 왜 '허위사실유포' 인가???

도대체 이명박 한명의 안위를 위해, 얼마나 많은 법이 바뀌어야 되고, 법치 질서가 무너져야하고, 사회가 썩어나가야 하며, 입법, 사법, 행정으로 나뉘는 3 권 분립 자체가 무의미 해져야하며,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눈에 피눈물이 맺히고,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한미 FTA 통과 이후 더 이상 국가 치욕일은 나오지 않을거라 생각했지만........비통하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 대법원 마저 국가 권력의 졸개로 전락해 버렸다니.....;;;;

나는 꼼수다의 인기 상승에 따라, 현 기득권들의 실사를 알게 된 국민들은 현 기득권의 꼼수를 비판하기 시작하니, 이로인해 꼼수가 들통난 기득권층에서 끝없이 나꼼수를 공격하고, 어떻게든 나꼼수를 죽이려, 인터넷 음원파일을 '언론' 으로 급상승시켜, '언론법' 적용을 시키려하고, '방송통신 위원회' 에서 심의하려던 일 마져 들통나 실패하자, 최후의 카드로 꺼내든것이 '정봉주 전 의원' 이라고 '추정' 한다.

같은 맥락으로 정봉주 전 의원을 죽임으로써, 나꼼수를 죽이려는 시도가 있을것이라 생각은 했었지만, 코메디 같은 일이 1 심과 2 심에의 판결이, 그래도 유일한 한 줄기 빛 인 대법원은 살아있다고 생각했었지만.......모든것이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는구나.

국가 권력을 가진 모든 기관과 언론, 재벌, 기득권층이 모두 다 이명박 만세인 세상에 대법원까지 '이명박 만세' 를 외치면, 나머지 소시민들은 이제 무얼 믿고, 무슨 기대를 하며 살아야하나!!!

정말 까도까도 끝이없다.
하나를 까면, 두개, 세개의 비리가 터져 나온다.
이런 비리를 수사도 하기 전에 또 다른 비리를 저지른다.
그러나 다 무죄 추정으로 수사할 의욕조차 없다.
정말 단군이래 이런 국가 원수는 없었다.


정말 이대로 투표날 까지 기다려야만 하는가!!!



Posted by wil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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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2011.11.23 17:21


2011 년 11월 22일.
제 2 을사늑약이라 불릴만큼, 치욕적인 협정이 맺어졌다.
힘을 가진자들만을 위한 잔치를 하기 위해 한 나라의 국가 경제권을 초강대국에 어이없이 팔아버렸다.

국가 경제권을 판 대가로 얻은것이라고 따져 본다면 (추정)
BBK 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수익을 남겼지만,
끊임없이 따라다니던 불법이란 꼬리가 끊어졌고, 저축은행비리로 막대한 금전을 손에 넣었지만, 비리가 들통남에 따라 밝혀진 비리명단에 발목잡힌 사람들의 발목은 자유로워졌으며, FTA 협정에 따라 재벌들의 손에 의해서 튼실한 몇 몇 기관들과 공공혜택을 위한 기관들이 민영화로 전환됨에 따라 재벌들의 손에 막대한 금전적 이득을 가져다 주는것.....정도가 아닐까 싶다. (추정)

한 나라의 경제 주권이 좌지우지 될 수 있는 협정은 날치기 통과되고, 아이들 밥 먹이는 급식은 찬반투표로 결정짓고, 아이들 점심 밥 한끼 무료로 먹이는건 '포퓰리즘' 이라며, 나라가 망한다더니, 경제 주권의 뿌리부터 흔들릴 수 있는 한미 FTA 협정은 날치기 통과되는 이런 상상 초월 현상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비상식이 상식을 넘어서 버렸고, 상식이 비상식이 되는 사회가 되었다.

언론은 언론으로서의 기능을 잃은지 오래다.
조그만 골방에 앉아 4 명이서 떠드는 인터넷 라디오가 '언론상' 을 받고, 대한민국 최대 언론사란 곳은 정치인에게 뒷 돈을 받고, 온갖 비리에 연루되어 있으며, 광고주만을 찬양하고,
온갖 사건들을 자신의 입맛대로만 요리하여, 국민들을 선동하고, 정보를 조작하고,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나아가고 있다.

잘못되어도 뭔가 한참 잘못 되었다.


진정한 혁명을 말하다

한미 FTA 날치기 통과로 국민이 분노하고, 분노한 국민은 현 정권을 비판하고, 현 정권의 폐기를 외치고, 한미 FTA 협정 무효를 외치며, 촛불을 손에들고, 길거리로 나아가 잘못된 정치적 판단에 대한 시위를 하고, 인터넷 세상에선 지식인, 유명 블로거, 네티즌들의 비판 글들로 가득하다. 당연히 경제 주권을 미국에 팔아넘긴 을사 151 적에 대해선,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고, 썩은 정권을 갈아치움에 있으선 그 뜻을 같이 하고자 한다.


하지만, 뭐가가 부족하다.
안철수, 박원순 같은 사람들이 앞으로 나서 분노한 국민들과 뜻을 함께 나눈들, 대단한 사회적 영향력있는 인사가 나선들, 아무리 대단한 힘이 있다고 한들, 아무리 대단한 인재가 있다고 한들,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치검찰 등에게 복수하고 그것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고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 잘못된 '근본' 이 바뀌진 않는다.

국민이 바뀌어야 한다.
국민 의식이 바뀌어야 한다.
현명하고 똑똑한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

"진정한 개혁은 정신적 문화적 개혁이며, 특정한 인물이 옳은 소리를 한다 안한다의 논리 이전에 깨어있는 시민들의 문화와 연대에서 나온다."

제 2 을사늑약인 한미 FTA 협정이 통과되었지만, 내년 총선에서 또 다시 을사 151 적을 배출한 한나라당에 표를 던진다면, 오늘날 영하권 날씨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아가며, 목이 찢어져라 외친 한 마디는 공허한 메아리가 될 뿐이다.

국민의식이 개선되지 않는 이상, 아직도 정치권에 관심이 없는 이상, 지금의 국민적 분노가 가라앉을때가 되면, 또 다시 그들은 고개를 들고, 그들의 기득권을 위해, 제 3, 4 의 을사늑약 협정을 체결할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정국 때 국민의 분노에 잠시 무너졌지만, 분노가 사그라드니, 한나라당은 여전히 대한민국 최대 여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재벌의 부도덕함을 보고, 재벌 개혁과 재벌 타도를 외치지만, 소비자들이 여전히 그 기업의 제품을 끊임없이 팔아주는 이상, 그 또한 공허한 메아리가 될 뿐이다.

국민들이 바뀌어야 한다!!

부도덕한 정치인에 대해선 가참없는 비판을 쏟아내야 하고, 그 정치인이 두번 다시 정치활동을 할 수 없게 정치 생명을 끊어 놓아야 한다. 국민들은 끊임없이 정치권을 감시해야 한다. 반대로 국민의 의사를 대변해 자신의 이익보다는 국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치인에 대해선 그를 응원해 주어야 한다. 반드시 '투표' 권을 행함으로 인해, 그들에게 있어서 국민이란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무섭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부패하고, 부도덕하며, 반 사회적 기업에 있어서 국민들, 소비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행동은 그 기업 제품을 '불매' 하는 것이다. 이건희 일가의 부도덕을 비판하지만, 삼성 카드를 쓰고, 삼성 보험에 가입하고, 삼성 제품을 사용하며, 삼성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상, 삼성 재벌은 바뀌지 않는다. 

판타지 일보, 썩은 언론, 찌라시라고 비판하지만, 조선, 중앙, 동아는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보는 '신문' 이다.

이 모든것이 이명박 퇴진, 한나라당의 정권 교체, 의식있는 몇 몇의 정치인만으로 바뀐다고 생각하는가?

독재로 무너진 그의 딸이 현재 대한민국 차기 대선 후보로 나오고 있다.
온갖 비리로 얼룩지고, 친일파 정당이란 이미지와 함께, 무너저 내린 민정당, 신한국당은 이름만 '한나라당'으로 바꾼 채 대한민국 제 1 여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면, 바뀔까?
통합 진보 정당이 한나라당을 물리치면 바뀔까?

아니다!!

국민이 바뀌어야 한다.


(잠시 쉬어가기.....)




애플의 인문학에 대해 생각해보다


"우리가 아이패드를 만든 건 애플이 늘 기술과 인문학의 갈림길에서 고민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기술을 따라잡으려 애썼지만, 사실은 반대로 기술이 사람을 찾아와야 합니다.”  by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와 죽은 인문학의 사회 <원문보기>

"칸트는 이성(개념, 관념, 형상, 합리주의)과 현실(현상, 질료, 실존, 경험주의)의 만남을 주선한 철학자이다. 서로 화해할 수 없을 것같던, 따로 놀던 두 세계를 하나로 연결시켰다. 그리고 그 연결의 도구는 인간이라는 존재였다. 칸트는 인간이 보고 듣고 느끼는 세계는 실제 세계와 다를 수 있고 인간이라는 필터에 의해 개념화된, 해석된 세계라는 한계를 명확히 하고 그 인간필터의 작동원리를 연구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칸트는 이로써 인간에 대한 세계의 UI를 탐구한 최초의 학자가 됐다. 덕분에 경험주의는 이성을 만나고, 합리주의는 손에 잡히는 이론이 됐다." <원문보기>

"애플이 정보기술의 발전에 기여한 가장 큰 업적은 UI (User Interface) 다.
매킨토시에서부터 시작해 아이폰, 아이패드에 이르기까지 애플 제품의 성공 배경에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가 있다는 것이다.

UI라는 것은 서로 다른 체계를 가진 두 존재(being)가 서로를 이해하는 접점이다. 컴퓨터의 UI는 컴퓨터를 구성하는 0 과 1 디지털 연산의 세계와 이성과 직관, 감성과 논리가 혼합된 인간이 서로를 이해하는 통로이다."
<원문보기>

인문학(人文學) - 인간의 조건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
정치 - 국가의 운영 또는 이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
정치학 - 정치적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분석하는 학문

그동안 IT 산업은 '기술' 의 발전에만 치중해 왔고,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이 성공하는 기업으로가는 지름길로 받아들여져 왔다. 하드웨어 제작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던, 삼성이란 제품은 세계 최고급 영광을 안으며, 승승장구 하던 시절, 금방 망할것만 같았던 미국의 IT 기
업에서,
우리 제품은 '인문학'과 '기술' 의 교차점에 있는 제품 이라는 말 한마디가 전 세계 IT 흐름을 바꿨고, 판도를 바꿨으며, 늙은 철학자들이나 떠오르는 '인문학' 이란 학문을 다시 세상에 꺼내 놓았다. 이 주인공이 바로, 스티브 잡스 란 인물과 '애플' 이란 기업이었다.

단순한 전자기기에 인문학을 집어 넣는 순간, 전 세계 사람들은 열광하였고, 애플의 제품은 단순한 전자기기 이상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애플에서 불어온 바람은 다른 경쟁사 기업 뿐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우리는 왜 아이폰 같은 제품 못 만드나!!" 로 시작해서, "우리에겐 왜 스티브 잡스 같은 인재가 없을까!!" 라는 고민으로 발전하였고, 이 고민은 곧 인문학의 부흥을 이끌어 냈으며, '잡스형 인재 만들기', '복합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 등등을 쏟아내게 되었다.

"애플이 직관에 대한 탐구자라면 블리자드는 꿈에 대한 탐구자이다."

아무리 뛰어난 완성도의 게임이나, 소설, 영화라도 역사성있는 스토리가 없으면, 그 수명은 오래가지 않는다. 수 많은 게임이나 영화들이 '그리스 신화' 를 바탕으로 재창조 되어지지만, 정작 '그리스 신화' 원작은 원작에 등장하는 수 많은 등장 인물과 설명들만 읽어도 벌써 지루해지고 베고자기 딱 좋은 사이즈의 '그리스 신화' 를 베고 잠을 청하게 된다. 하지만, '제우스' 란 이름만 들어도 번개가 연상되고, 수 많은 신들이 떠오르며, 머리속에선 그들의 환상적인 마법과 스펙터클한 전쟁이 연상이 된다. 그리고 뭔가 모를 친숙함마져 느껴진다. 그만큼 '그리스 신화' 가 가진 완벽에 가까울만큼 뛰어난 스토리와 역사는 무엇을 만들어도 사람들에게 멋진 이미지를 선사하며, 끝없는 소스를 제공해 준다. 이렇게 만들어진 하나의 멋진 소스를 요리만 잘하면, 그 누구라도 훌륭하고 멋진 하나의 거대한 작품을 선사해줄 것이다.

인문학과 정치


스티브 잡스가 이야기한 '인문학' (liberal arts) 에 대한 수 많은 해석이 있지만, 내가 보는 그가 말한 '인문학'은, 인간과 기계의 관계, 인간과 컴퓨터의 관계가 얼마나 더 인간적이고 얼마나 더 개인적일 수 있느냐 하는 호기심이며, 컴퓨터가 조금 더 인간적으로 다가올 때 일어날 수 있는 사회적 혁명, 필연, 시대의 흐름을 앞서가는 새로운 생태계로써의 재창조라고 본다.

정치가는 끊임없이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지만, 이 정책을 이행할 국민들은 관심이 없거나, 호응이 있다고해도, 잠시 반짝일 뿐, 결국 재미없고, 지루하다보니, 정치에 대한 관심은 멀어지고, 일상 생활의 반복이란 이름앞에 묻혀버리곤 한다.

만약, 정치가 '그리스 신화' 처럼 생각만으로도 재밌다면 어떨까?

정치가가 펴내는 새로운 정책 공약이 새로 출시될 애플사의 신제품처럼 두근거리며, 미칠듯이 기다려진다면 어떨까?

정치라는것이 신화와 무의식의 세계가 컴퓨터 그래픽과 조합하여, 만들어지는 환상적인 영화와 게임같다면 어떨까?



나는 꼼수다 현상

그동안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정치라는 분야가, 서로를 '떨거지' 라 자청하며, 웃고, 떠들며, 해학적으로 풍자하는 4 인방을 만나고 접목하여, '나는 꼼수다' 라는 팟캐스트 방송이 탄생하였다. 그들이 만든 '나는 꼼수다' 라는 방송은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팟캐스트 '정치' 분야에서 당당히 1 위를 차지하였고, 그들이 쓴 책들은 베스트 셀러에 오르기도 하며, 그들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유행어가 되기도 한다.

그들이 정치라는 분야에 접근하는 방법을보면, 하나의 정치적 상황을 놓고, 자신들만의 세계와 가치관으로 하나의 거대한 '가상, 추정' 스토리를 만들고, 풍자하며, 때로는 스스로를 낮추고, 때론 스스로를 높이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를 공격하며, 웃고 떠들며, 사람들에게 정치라는게 일생활에서 겪는 소소한 스트레스의 일부일 뿐, 어렵고, 지루한게 아니다라는 메세지를 사람들에게 던지며,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 '정치 참여와 관심' 을 지속적으로 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그리스 신화' 만 떠올려도 멋진 신들과 뭔가 스펙타클한 전투장면이 떠오르고, 애플, 스티브 잡스만 들어도 뭔가 창조적이고, 혁신적이고 아름다운 전자기기가 떠오르듯, '나는 꼼수다' 의 '정봉주' 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며, 뭔가 새로운 이미지가 재창조 되고, 정치계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사건을 보면서, 뭔가 숨겨진 다른 '꼼수'가 없는지를 생각하게 되고, 스스로 생각하고, 찾아낸 '꼼수' 에 대해서 SNS 를 통해 서로가 소통하며, 하나의 거대한 사회적 현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나는 꼼수다 식의 인문학이 정치와 결합하여, 하나의 새로운 정치적, 사회적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식의 '인문학' 과 나는 꼼수다 식의 '인문학'에 대한 '접근성' 에 대한 차이일뿐, 본질은 같다고 본다.)

마무리 하며....

한미 FTA 같은 굴욕적 협상은 반드시 무효처리 되어야 하고,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된다. 그러기 위해선,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심이 있어야 한다. 재벌들이 이끄는 자본에 이끌려 다니지 않으려면, 국민들은 현명한 소비를 하여야 한다. 개혁을 꿈꾸는 정치인들은 이런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야 한다. 평범한 MP3 기기와, 핸드폰이 스티브 잡스가 부린 마법에 의해 혁신적 기기로 탈바꿈 하였듯이, 기존 기성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선, 정치에도 인문학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끝으로

쫄지마!! ㅅㅂ
Posted by wil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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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2011.11.22 20:23
미칠듯한 중독성에 빨려들어갈듯한 멜로디와 가슴을 적시는 가사까지!!!
2011 년 내 가슴을 적신 음악 1 위 등극!!!
벌써 가사 다 외웠습니다.

최근 '나는 꼼수다' 이후 처음으로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다운로드는 여기



모두 완전 100% 달달 외워 봅시다!!




왠지자꾸생각나네이분들이
뜸금없이 생각나네
쫄지말고 불러보자 이분들을
깨알같이 불러보자

경기 수원팔달 남경필
경기 의왕과천 안상수
경기 포천연천 김영우
경기 파주시에 황진하
서울 동작구을 정몽준
서울 노원구병 홍정욱
서울 강동구갑 김충환
서울 강서구갑 구상찬

왠지자꾸 생각나네 이분들이
뜸금없이 생각나네
쫄지말고 불러보자 이분들을
깨알같이 불러보자

부산 영도구에 김형오
부산 서구에 유기준
부산 수영구에 유재준
비례대표 정옥임
경북 포항남구 이상득
인천 남구을에 윤상현
인천 계양구을 이상권
인천 남동구갑 이윤성

대구 수성구을 주호영
대구 달서구갑 박종근
왠지 생각나는 이분들
자꾸 생각나는 이분들

왠지자꾸 생각나네 이분들이
뜸금없이 생각나네
쫄지말고 불러보자 이분들을
깨알같이불러보자
Posted by wil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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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2011.11.22 09:14

한미FTA 비준 찬성의원 명단(이라 쓰고, 매국노라 읽는다)


직권상정 박희태 국회의장

 

△ 한나라당 (140)

 

강길부(울산 울주군) 강명순(비례대표) 강석호(경북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강성천(비례대표) 강승규(서울 마포구 갑) 고승덕(서울 서초구 을) 고흥길(경기 성남시 분당구 갑) 구상찬(서울 강서구 갑) 권경석(경남 창원시 갑) 권성동 (강원도 강릉시) 권영세(서울 영등포구 을) 권택기(서울 광진구 갑) 김기현(울산 남구 을) 김동성(서울 성동구 을) 김무성(부산 남구 을) 김선동(서울 도봉구 을) 김성동 (비례대표) 김성수(경기 양주시·동두천시) 김성조(경북 구미시 갑) 김성회(경기 화성시 갑) 김세연 (부산광역시 금정구) 김소남(비례대표) 김영선(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김영우(경기 포천시·연천군) 김옥이(비례대표) 김장수(비례대표) 김정권 (경상남도 김해시갑) 김정훈(부산 남구 갑) 김태원(경기 고양시 덕양구 을) 김태호(경남 김해시 을) 김태환(경북 구미시 을) 김학송(경남 진해시) 김학용(경기 안성시) 김형오(부산 영도구) 김호연(충남 천안시 을) 나성린(비례대표) 남경필(경기 수원시 팔달구) 박근혜(대구 달성군) 박대해(부산 연제구) 박민식(부산 북구·강서구 갑) 박보환(경기 화성시 을) 박상은(인천 중구·동구·옹진군) 박순자(경기 안산시 단원구 을) 박영아(서울특별시 송파구 갑) 박종근(대구광역시 달서구 갑) 박준선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박진(서울 종로구) 배영식(대구 중구·남구) 배은희(비례대표) 백성운(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서병수(부산 해운대구·기장군 갑) 서상기(대구 북구 을) 손범규(경기 고양시 덕양구 갑) 손숙미(비례대표) 송광호(충북 제천시·단양군) 신상진(경기 성남시 중원구) 신영수(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지호(서울 도봉구 갑) 심재철(경기 안양시 동안구 을) 안경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기장군 을) 안상수(경기 의왕시·과천시) 안홍준(경남 마산시 을) 안효대(울산 동구) 원유철(경기 평택시 갑) 원희목(비례대표) 유기준(부산 서구) 유승민(대구 동구 을) 유일호 (서울특별시 송파구 을) 유재중 (부산광역시 수영구) 유정복(경기 김포시) 유정현(서울 중랑구 갑) 윤상현(인천 남구 을) 윤석용(서울 강동구 을) 윤영(경남 거제시) 윤진식(충북 충주시) 이두아(비례대표) 이명규(대구 북구 갑) 이범관(경기 이천시·여주군) 이범래(서울 구로구 갑) 이병석(경북 포항시 북구) 이사철(경기 부천시 원미구 을) 이상권(인천 계양구 을) 이상득(경북 포항시 남구·울릉군) 이성헌(서울 서대문구 갑) 이애주(비례대표) 이영애(비례대표) 이윤성(인천 남동구 갑) 이은재(비례대표) 이인기(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이정선(비례대표) 이정현(비례대표) 이종구(서울 강남구 갑) 이종혁(부산 부산진구 을) 이주영(경남 마산시 갑) 이진복(부산 동래구) 이철우(경북 김천시) 이춘식(비례대표) 이학재(인천 서구·강화군 갑) 이한구(대구 수성구 갑) 이한성(경북 문경시·예천군) 이해봉(대구 달서구 을) 이혜훈(서울 서초구 갑) 이화수(경기 안산시 상록구 갑) 임동규(비례대표) 장윤석(경북 영주시) 장제원(부산 사상구) 전여옥(서울 영등포구 갑) 전재희(경기 광명시 을) 정갑윤(울산 중구) 정두언(서울 서대문구 을) 정몽준(서울 동작구 을) 정미경(경기 수원시 권선구) 정수성 (경상북도 경주시) 정양석(서울 강북구 갑) 정옥임(비례대표) 정진섭(경기 광주시) 조문환(비례대표) 조원진(대구 달서구 병) 조윤선(비례대표) 조전혁(인천 남동구 을) 조진래(경남 의령군·함안군·합천군) 조해진(경남 밀양시·창녕군) 주광덕(경기 구리시) 주성영(대구 동구 갑) 주호영(대구 수성구 을) 진성호(서울 중랑구 을) 진수희(서울 성동구 갑) 차명진(경기 부천시 소사구) 최경환(경북 경산시·청도군) 최경희(비례대표) 최구식(경남 진주 갑) 최병국(울산 남구 갑) 한기호(강원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한선교(경기 용인시 수지구) 허원제(부산 부산진구 갑) 허천(강원 춘천시) 홍일표(인천 남구 갑) 홍준표(서울 동대문구 을) 황우여(인천 연수구) 황진하(경기 파주시)

 

 

△ 한나라당 외 정당 의원 (11)

 

김용구 (자유선진당 비례대표) 김정 (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 김혜성 (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 노철래 (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 송영선 (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 윤상일 (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 이영애 (자유선진당 비례대표) 이인제 (자유선진당 충청남도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이회창 (자유선진당 충청남도 홍성군 예산군) 조순형 (자유선진당 비례대표) 최연희 (무소속 강원도 동해시 삼척시)

 

 

<반대 의원 - 7>

 

권선택 (자유선진당 대전광역시 중구) 김낙성 (자유선진당 충청남도 당진군) 류근찬 (자유선진당 충청남도 보령시 서천군) 심대평 (자유선진당 충청남도 공주시 연기군) 이진삼 (자유선진당 충청남도 부여군 청양군) 임영호 (자유선진당 대전광역시 동구) 황영철 (한나라당 강원도 홍천군 횡성군)

 

 

<기권 의원 - 12>

 

김광림 (한나라당 경북 안동시) 김성식 (한나라당 서울 관악구 갑) 김성태 (한나라당 서울 강서구 을) 김재경 (한나라당 경상남도 진주시 을) 성윤환 (한나라당 경북 상주시) 신성범 (한나라당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 여상규 (한나라당 경상남도 남해군 하동군) 이용경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임해규 (한나라당 경기 부천시 원미구 갑) 정태근 (한나라당 서울 성북구 갑) 정해걸 (한나라당 경상북도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현기환 (한나라당 부산광역시 사하구 갑)

 

Posted by wil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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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하다

    내 지역구 의원이 껴 있는거 보니 참을수 없다..분하다 잠이 안온다

    2011.11.22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 wildfree

      한나라당의 만행을 죽을때까지 잊지 않을 것 입니다.

      2011.11.22 13:06 [ ADDR : EDIT/ DEL ]
  2. 구쓰

    분하다 찟어죽일 매국노들

    2011.11.22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3. 구쓰

    분하다 찟어죽일 매국노들

    2011.11.22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4. 파란하늘

    갈기갈기찢여죽여도시원찮은저매국놈들을다죽여야국민이산다~어찌감히국민이빤히보고있는데~나라간조약을국민적합의도없이지들맘대로통과를시켜주는지~저개자식호로새끼들은어떤쌍욕을해도분이풀리지않는다

    2011.11.22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5. ㅇㅇㅇ

    집으로 처들어가...쥐몰이 한다...두고봐..대문에 똥칠한다

    2011.11.22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11.22 02:20
1905년 11월 17일.
학부대신 이완용, 군부대신 이근택, 내부대신 이지용, 외부대신 박제순, 농상공부대신 권중현 다섯 사람(을사 오적)에 의해, 대한민국의 외교권을 일본에 박탈당하는 '을사늑약' 이 체결되고, 공식적으로 대한민국은 일본의 식민지 국가로 전락해 버렸다. <을사늑약 : 위키피디아>


2011 년 11월 22일.
제 1 을사늑약 체결 이후, 106 년이 지난 지금 '한나라 당' 소속 의원 151 명에 의해 미국의 경제 식민지 체결 조약인 한미 FTA 협정서를 '집단 날치기' 로 통과시켜 버렸다.

한미 FTA (한미 자유 무역 협정)

한미 FTA 란 협정에 대해선 '독소조항' 을 떠나서, 무려 1,500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내용을 담은 두 나라간 경제, 투자 관련 협약 사항이 담겨있는 협정문이다. 너무나도 방대한 내용이라 국민들도, 이 법안을 다루는 국회의원들도 모든 협정 내용을 잘 알지못할만큼,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하다.

이 협정문 하나가 양국에 미칠 영향은 지대하다.

어떤 부분에 있어선 유리한 부분도 있겠지만, 불리한 부분이 있는것도 사실이거니와, '독소조항' 이라 불리는 부분에선 양국가간 분쟁의 시발점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더욱 더 많은 상의와 토론, 국가에 미칠 영향이 지대함으로 '국민들' 과의 협의도 반드시 거치고, 또 거쳐 시간을 가지고, 협정문 1,500 페이지 내용 전부를 꼼꼼히 분석하고, 따져 물어야 하는 이렇게 중대한 사항을 어떻게 국민적 반대와 야당의 반대를 끝끝내 무시해버리고, 집권 여당이라는 권력의 힘을 이용하여, 어떻게 '날치기' 통과를 시킬 수 있단 말인가!!!!!



국민요구???? 여당 대표라는 사람의 눈에는 이 추운날 국회 밖 도로에 앉아서 한미 FTA 반대를 하는 저 많은 국민들이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이명박  "ISD 재협상 발효후 즉시 제안"

가녀린 두 여학생이 미군 운반용 궤도차량 짓밟혀 목숨을 잃었다.
술 취한 미군에 의해 꽃을 다 펴보기도 전에 무쟈비하게 강간 당하였다.
술 취한 미군에 의해 목숨이 위태로운 정도의 폭행을 당하였다.

이 미친 미군들이 우리나라 국민을의 인권을 무참히 도륙하고, 짓밟아도 'SOFA' 라는 이 단어 하나에 대한민국 사법권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들이 미군의 손에 넘어가는것을 지켜 봐야만 했다.

겨우 이까짓 협정 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약소국 대한민국이, '경제 자유 무역 협정' 이라는 초거대 협정문을 무슨 수로 다시 협상할 수 있단 말인가!!!!!!!!!

오바마 대통령이 이명박 처럼 우리나라에 BBK, 천안함 같은 약점이라도 잡혀있단 말인가!!

거기다 오바마 대통령도 설득하지 못하는 미 의회를 이명박은 뭐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미 의회를 설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단 말인가!!!!!

친북 좌파들의 반대에 의한 반대일 뿐이다?

대한민국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FTA 가 가져다 줄 경제 효과에 들떠 있으며, 모든 국민들이 FTA 를 찬성하지만, 미국 의회에선 연일 찬,반 다툼을 벌이고, 미 국민들은 연일 미국회 의사당 앞에서 한미 FTA 결사 반대 시위를 펼치는 이런 협정문을 만들고, 국민앞에 서봐라. 왜 반대하겠는가!!!


한미FTA 비준안 처리에 이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한미FTA 이행을 위한 관세법 특례법 △개별소비세법 △지방세법 △행정절차법 △저작권법 △디자인보호법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상표법 △실용신안법 △우편법 △특허법 △우체국예금·보험법 △약사법 개정안을 비롯한 14개 이행법안도 통과

이렇게 중요한 협정을 한나라당 마음대로 '날치기' 통과 시킨것도 모자라, 대한민국 재벌들을 위한 재벌들에 의한 법 까지 단, 한마디의 국민적 대화없이 날치기 통과 시켜 버렸다.

이런 '한나라당' 을 '매국노' 라 칭하지 않는게 더 이상할 일이다!!

한미 FTA 찬성 매국노 명단 (펼쳐보기)


그런데, '나경원' 은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국회의원직 사퇴하지 않았나??
어떻게, 찬성자 명단에 들어갈 수 있지??

한미 FTA 완전 무효 및 대통령 탄핵, 국회 해산

대한민국 헌법 1조 1항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2011 년 11월 22일.
또, 한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최상위법 이라 불리우는 '헌법' 은 종이 쪼가리에 적혀있는 검은색 잉크에 불과 하였다.
이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라 배운 머리속의 상식이 박살나 버렸다.
법치도 없고, 질서도 없고, 민주주의도 없었다.

BBK 와 땅투기, 전 재산 '사위 환원' 으로 막대한 자금을 불법 축적한 뒤 편안한 노후 생활을 위해 모든것을 던진 가카의 꼼꼼함과 가카의 꼼꼼함에 빌붙어 자신의 기득권 지키기가 최우선인 151 명과 그들의 손에 의해 막대한 이득을 챙길 수 있는 '재벌' 들만이 대한민국에 남아 있었다.


이 와중에 터지는 '홍콩 여배우' 의 성추행 사건.
서태지 팔아먹고, 강호동 팔어먹고, 같은 편 강용석 마져 팔아먹고 남은게 없으니, 이제 다른나라 여배우 스캔들까지 팔아먹는구나.

하지만, 꼼꼼한 가카의 오른팔님들아.
한미 FTA 날치기 통과가 연예인 스캔들로 덮어지리라 생각하면, 큰 오산중의 오산이다!!!

한미 FTA 찬성자 모든 명단을 달달 외우자

한미 FTA 찬성자 명단.
그리고, 비겁하게 권력의 뒤에 숨어서, 자신의 기득권 계산만 하고 있는 민주당 의원 명단.
외우자!! 달달 외우자!!
영원히 역사에 기록될 수 있게 달달 외우자!!!!!

"종이 한장이 무슨 의미" 가 있다고하는 박근혜에게 '투표용지' 한장의 의미를 보여주자!!!!


내년 총선, 대선 '투표용지' 한장의 의미를 그들 모두에게 보여주자!!
그리고, 그들이 저질러 놓은 씻을 수 없는 만행을 국민들의 손으로 보여주자!!!!
제 2의 치욕스런 을사늑약을 국민의 힘으로 찢어버리자!!!

어떻게 이런 치욕스러운 역사가 또 다시 반복된단 말인가!!!!!


"국회를 해산하고 다시 힘을 합쳐한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심부름 꾼이지 자신들의 이권을 챙기기 위해 날치기 하거나 방조하는 이익 집단이 아니다. 18대 국회는 오늘로 사망선고를 해야한다."

아직 시간은 남아있고, 마무리 법적 절차도 남아있다.
국회 여당과 야당. 그리고, 모든 국민들의 합의가 되지 않은 이런 경제 협정은 절대 무효가 되어야 한다. 기득권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과 국가 전체를 팔아먹는 이런 협정은 절대 발효가 되어선 안된다.

미디어 법 날치기 한번 헤먹더니, 국회가 늬들 안방으로 보이는가 보구나!!!


[논 평]

한미 FTA 날치기 처리를 강력 규탄한다

오늘 한나라당이 전격적으로 비공개 본회의를 소집한 가운데, 우리 헌정사상 처음으로 조약을 날치기 처리하였다. 민주주의의 죽음을 알리는 이 소식을 접하고, 우리는 개탄과 함께 끓어오르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몇몇 통상관료에 의해 일방적으로, 그리고 너무나 졸속으로 추진되어 온 한미 FTA가 우리 사회의 전 영역에 걸쳐, 미래 세대에까지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가능성에 대해서 수많은 경제학자와 법률가, 시민들이 지적해왔다.

진정으로 국익을 걱정하고 국민의 대의를 실현해야 할 국회에서, 오로지 다수정당의 힘에 근거해 한미FTA와 같은 불평등 조약을 제대로 검증조차 하지 않은 채 날치기 처리하는 것이 국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할 일인가.

야 당과 국민을 무시하는 정부와 여당에 의해 우리 헌법과 민주주의가 다시금 유린당한 오늘을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이며, 분명 심판할 것이다. 우리는 정부여당의 폭력적인 날치기 처리를 규탄하며, 오늘 민주주의의 조종을 울린 세력들을 역사의 심판대에 반드시 세울 것이다.

 

2011년 11월 2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 장 김 선 수






Posted by wil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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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2011.10.28 21:41

출처 : http://mozoh.tistory.com/423


[긴급공지]

방송을 접하신 분들은 이미 느끼셨겠지만 딴지일보의 재정상태가 썩 좋지 못합니다...^^;;

안 봐도 뜯기는 KBS 수신료를 생각하면 만감이 교차하는군요.

딴지일보에서 방송하는 "나는 꼼수다"에 자발적으로 청취료를 내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hannaray.com/?p=405


딴지총수 김어준, 민주당소속 17대 국회의원 정봉주, 시사평론가 김용민, 시사IN 폭로전문 주진우 기자.

이렇게 넷이서 만들어가는 사상 초유의 각하 헌정 방송.

그동안 쏟아지는 정보와 수꼴언론의 방해공작에 아리까리했던 정보를 핵심부터 맥을 짚어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면 아이튠즈 팟캐스트를 이용해 다운로드(무료)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팟캐스트 순위에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높은 순위를 차지할수록 각하의 업적을 전세계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청취방법


아이폰(애플) 사용자

http://itunes.apple.com/us/podcast/id438624412 

위 주소에서 전용어플을 다운받아 청취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안드로이드에서는 전용어플이 없기 때문에 팟캐스트 , google listen 과 같은 어플을 설치한 후에 

방송주소를 통해서 듣기를 하는 메뉴에 아래 주소를 넣어주면 다시듣기가 가능합니다.

http://old.ddanzi.com/appstream/ddradio.xml


[공지]
"나는 꼼수다"의 한 회 제작비는 약 300만원 정도이고 이 대부분이 트래픽에 따른 서버비용이라고 합니다;;
가능하면 아래 분할압축 파일이나 mediafire(해외서버)를 이용해 다운받아 주셨으면 합니다.


분할압축파일 다운 받기 
http://mozoh.tistory.com/427

티스토리에 10MB씩 나눠 올린 것으로, 다시 하나로 합쳐야해서 조금 귀찮지만 

속도도 빠르고 딴지일보 쪽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으므로 강추합니다.


mediafire를 이용한 다운 받기  
착한링크를 따라가셔서 아래 그림을 참고, 클릭하시면 됩니다.  

해외 서버를 이용하는 방식이라 속도가 조금 느릴 수 있지만 딴지의 트래픽을 줄여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회선에 따라 5분~15분이면 충분)



나는 꼼수다(01회) - BBK 총정리 

http://www.mediafire.com/file/lrldpuyhyf5q9dv/20110428.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428.mp3


나는 꼼수다(02회) - 한나라당의 내분

http://www.mediafire.com/file/ykvomu8dy4ia2p9/20110512.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512.mp3


나는 꼼수다(03회) - 140억의 비밀  

http://www.mediafire.com/file/ztz4sqa8yz5iifp/20110519.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519.mp3 


나는 꼼수다(04회) - 남북회담과 부산저축은행

http://www.mediafire.com/file/py6h86ev3q05xw5/20110603.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603.mp3


나는 꼼수다(05회) - 중수부폐지와 등록금문제

http://www.mediafire.com/file/t4upjhp06ty5tuk/20110610.mp3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610.mp3


나는 꼼수다(06회) - 반값 등록금 문제  

http://www.mediafire.com/file/dpp3shb031af6rr/20110615.mp3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615.mp3 


나는 꼼수다(07회) - 오세훈의 무상급식   

http://www.mediafire.com/file/6l06blhvctmmio5/20110624.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624.mp3 


나는 꼼수다(08회) - 청계재단의 진실  

http://www.mediafire.com/file/74drpprctfih753/20110630.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630.mp3 


나는 꼼수다(09회) - 3MC의 비밀  

http://www.mediafire.com/file/bylzc7w73842ayl/20110708.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708.mp3 


나는 꼼수다(10회) - 6미터의 비밀

http://www.mediafire.com/file/jx5v7g5t7v3tiz8/20110715.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715.mp3 


나는 꼼수다(11회) - 농협사태의 비밀

http://www.mediafire.com/file/98l961qmdyuda7f/20110721.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721.mp3 


나는 꼼수다(12회) - 딴지일보 해킹과 장자연 1편 

http://www.mediafire.com/file/we3v72bklec6230/20110728.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728.mp3 


나는 꼼수다(13회) - 장자연 사건과 인천공항  

http://www.mediafire.com/file/4zun23efpa8urxi/20110804.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804.mp3 


나는 꼼수다(14회) - 정봉주,댓글부대 그리고 자원외교   

http://www.mediafire.com/file/zsaha1avqv09rbw/20110811.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811.mp3 


나는 꼼수다(15회) - 정봉주, 오세훈 그리고 큰목사님

http://www.mediafire.com/file/d6s8m7x48nn73ls/20110818.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818.mp3 


나는 꼼수다(호외) - 오세훈시장 절친수락 사건 

http://www.mediafire.com/file/bhd5zda1a8ldicn/20110822.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822.mp3 


나는 꼼수다(16회) - 오세훈 백수복귀, 딴지일보 해킹

http://www.mediafire.com/file/ev8s9cth5zkf72e/20110827.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827.mp3 


나는 꼼수다(17회) - 곽노현 10.26 사건 

http://www.mediafire.com/file/o6ryvm9w7h06jwt/20110831.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831.mp3


나는 꼼수다(18회) - 가카, 곽노현 그리고 안철수

http://www.mediafire.com/file/u4y88a9eufiuaox/20110907.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20110907.mp3


나는 꼼수다(19회) - 위키릭스와 곽노현

http://www.mediafire.com/file/maj4jy64hzac1wd/ggomsu019.mp3 - 착한 링크 

http://oujoon.nowcdn.co.kr/ggomsu019.mp3

 

나는 꼼수다(20회) - 왕재산간첩단, 삼화저축은행 

http://www.mediafire.com/file/zzvq121r3ptp154/ggomsu020.mp3 - 착한 링크

http://mozoh.tistory.com/427 - 착한 링크(분할압축)

직접링크 - 가능하면 착한링크나 아이튠즈를 이용해주세요


나는 꼼수다(21회) - 박영선VS박원순 아바타 토론회 

http://www.mediafire.com/file/xrclimd1c191cac/ggomsu021.mp3 - 착한 링크

http://mozoh.tistory.com/427 - 착한 링크(분할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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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22회) - 도둑적으로 완벽한 가카

http://www.mediafire.com/file/2abcura84fg98tz/gaka022.mp3 - 착한링크

http://mozoh.tistory.com/427 - 착한 링크(분할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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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23회) - 홍준표대표 초청 관훈토론회

http://www.mediafire.com/file/jxjb0yl117cdhcc/ggomsu-111015new.mp3 - 착한링크

http://mozoh.tistory.com/427 - 착한 링크(분할압축)

직접링크 - 가능하면 착한링크나 아이튠즈를 이용해주세요

magnet:?xt=urn:btih:2B069BC84E2CFAFCB8B7614BEDC297EEB3A84F41 - 토렌트


나는 꼼수다(24회) - 가카 그리고 나경원

http://www.mediafire.com/file/wqe14va1cgf7e8p/ggomsu-111019.mp3 - 착한링크

http://mozoh.tistory.com/427 - 착한 링크(분할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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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25회) - 야권 얼굴마담 초청 관훈토론회 (문재인, 이정희, 박지원)

http://www.mediafire.com/file/5hjti3897jke70k/ggomsu-111024.mp3 - 착한링크

http://mozoh.tistory.com/427 - 착한 링크(분할압축)

직접링크가능하면 착한링크나 아이튠즈를 이용해주세요


나는 꼼수다(26회) - 서울수복과 도올선생
http://mozoh.tistory.com/427 - 착한 링크(분할압축)
직접링크 - 가능하면 착한링크나 아이튠즈를 이용해주세요

청각장애우
분들은 아래 링크(나는 꼼수다 다음 팬카페)로 이동, 

"나꼼수BOOK"메뉴로 가시면 활자로 접할 수 있고 문서파일로 다운도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안 하셔도 됩니다)

http://cafe.daum.net/ddanziradio


퍼가시는 분들께 부탁의 말씀~


-출처는 밝히지 않으셔도 전혀 관계없으나 "직접링크"만 퍼가지 마시고 가능하면 전문을 퍼가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글이 길어 부담스럽다면 "착한링크"도 같이 퍼가주세요~^^


-직접링크로 다운받으면 그 트래픽만큼 딴지일보에서 비용을 부담해야합니다.
(회당 4~5백 만원, 한달 2,000만원 정도;;; 인기에 힘입어 계속 급증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가능하면 아이튠즈를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wil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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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꼼수광팬

    나꼼수26회가 아이폰 팟케스트에서 다운로드가 되지않고
    어쩔수없이 다운로드가 아닌 바로듣기를 해도 연결할 수 없다고 나오고,
    아이폰으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서
    인터넷 피드주소(스마트앤서)을 열어도 다운로드가 안되는...
    한꺼번에 몰려서 이런건지,너무나 꼼꼼하신분의 손을 타는건지,,
    모든 수단과 방법이 다 막혀버려 검색중에 겨우 님께서 올려놓으신 토렌트 마그넷으로
    다운받게 되었습니다.1분도 안걸리네요..*.*
    저같은 경우의 사람이 꽤되나봅니다.검색해보니.....
    다른분들 위해서라도 시드유지시켜놓고 잘 듣겠습니다! 고마워요 :)

    2011.10.28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꼼수광팬

    아,하나 빼먹었다.아이튠즈에서도 안되더라고요.............
    야튼 모든통로가 다 안되던데,,,,뭔일 없었으면 하네요.

    2011.10.28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늘

    1회부터 전부다 있네요
    꼼꼼한 업로드 감사합니다 ^^

    2011.10.29 00:23 [ ADDR : EDIT/ DEL : REPLY ]
  4. 착한링크

    고맙습니다~ 한미 FTA 결사반대!!!

    2011.10.29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5. 123

    착한링크~~~!!

    다운로드 사기치고 있어 당장 그만 두지 못할까? 먹통이지 않냐?

    2011.10.29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운로드 사기치고 있어 당장 그만 두지 못할까? 먹통이지 않냐.?

    2013.01.20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08.09 01:00

글을 쓰기에 앞서, 잠시 좀 웃고 시작해야 되겠다. 푸.....하하하~~~~~ㅋㅋㅋㅋㅋ
요즘 조선 판타지가 점점 재미를 잃어가고 있던 찰나에, 동아깨서 친히 나서 주서서 또 큰 웃음을 선사해 주신다. 그것도 '단독 특종' 보도라고 말이다.

동아일보
[단독/국내 보안SW 北이 만든다?]
“중국인 위장 北프로그래머, 南보안업체서 일했단 얘기도”


기사 원문 보러가기

내용인 즉,
"중국인으로 위장한 '북한 프로그래머' 가 위장하여, 한국의 IT 보안업체의 의뢰를 받아서 한국의 보안 시스템을 만들어 준다." 라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를 든 첫번째 생각은 "아....선거철이 다가오는구나" 라는 것이다.
그만큼 엉뚱하고, 엉망진창의 소설을 그럴듯하게 '단독' 보도라 대서특필하고, IT 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속일려는 속셈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기사기 때문이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보안업체에서 일하는 관계자와 '채팅' 을 통해서, 오고간 대화를 '증거' 로 내세웠는데, 저 채팅이 '동아일보' 직원끼리 한것인지, 집에서 자칭 기자랑 가족끼리 대본 보고 쳤는지 알 방법은 없지만, 아무튼 중요한 증거랍시고 올려놓았다. 채팅창의 '김xx씨' 는 보안업계에서 10 년이상 일하며, 세계 각국 해커들과 친분이 깊기로 유명한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누군지는 알 방법이 없다.

그렇다면, 뭐가 어떻길래 동아'소설' 일보인지, 하나씩 파헤쳐 보자.

먼저, 윗 기사에서 동아일보는 중국인으로 위장한 북한 프로그래머를 한국에서 데려다 쓰는 가장 큰 이유로 '비용' 을 들고 있다.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직원 수가 10명 내외인 영세 보안업체들이 북한 프로그래머들을 이용하고 있다. 비용은 한 사람을 한 달 쓰는 데 약 4000∼5000달러(약 428만∼535만 원)"

현재 IT 관련 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배 잡고 웃을 일이다. 자칭 기자양반 IT 에 대해서 조금은 공부하고 글 좀 쓰지!!!

10 명 내외의 영세 IT 업계에서 프로젝트를 위해 한 명의 프로그래머들에게 한달에 500 만원이란 돈을 쓰는 업체가 있다면, 이 업체는 밀려오는 이력서 정리하기도 업무가 벅찰것이다. 대한민국 왠만한 IT 업계의 수준급 경력의 프로그래머 연봉이 3000 만원 내외이며, 매일 야근에 주말까지 일하고도 2000 만원도 못받는 프로그래머들도 안타깝지만 너무 많이 있는 열악한 환경이다. 그런데, 영세 보안업체에서 '비용 절감' 을 위해, 한달에 500 만원을 준다고???
한달에 500 만원 준다면, 세계적 수준의 프로그래머를 영입할 수 도 있을 수준의 급여인데, 굳이 중국으로 들어가 위조 여권까지 만들어주고, 북한 사람을 데려와 일을 시킨다고???
한달에 500 만원 준다면, 이건 영세 업체가 아니라, '대기업' 의 최고급 대우이다!!

"보통 20명 이상의 팀을 두 달 정도 운영하면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난다고 했다."

자칭 기자 양반의 밑천이 점점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수없이 많은 전문 서적들이 하나같이 공통으로 나오는 내용이 있다.
"소프트웨어는 개발보다 '유지, 보수' 가 더 중요하다." 라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때, 사실 처음엔 20 명은 필요가 없다. 기획자가 기획한 큰 틀의 핵심 엔진은 핵심 프로그래머 몇 명이서 짜는게 효율적이고, 완성도도 높아지고, 훗날 문제 발생도 낮아진다. 핵심 프로그래머가 메인 엔진을 만들면, 그 다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엔진이 잘 굴러갈 수 있게, 다듬고, 보듬어 하나의 소프트웨어가 탄생한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다.
아무리 잘 만들었다고해도, 사람이 만든 이상 '에러' 나 '버그' 등은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서 조금씩 업데이트등도 해줘야하는데, 윗 소설 처럼 '2 개월' 만에 프로젝트가 끝나고, 개발자들이 다 돌아갔다면, 프로그램 유지, 보수는 과연 누가 담당 하는가???

설마 2 개월만에 뚝딱 만든 보안 프로그램에 아주 자세한 '메뉴얼' 에 '소스코드' 문서화 정리까지 다 해놨다고 우기지는 않겠지?


“북한 인력이 기술 수준이 높고 ‘C언어’(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를 잘 아는 사람도 많다는 것까지 파악했더라”

자칭 기자 양반의 IT 수준이 여기서 절실히 들어나는 대목이다. 하긴, 이런 수준의 소설을 쓰는걸 보니, 'C 언어' 라 하면, 뭔가 아주 엄청나게 대단해 보였을 것 같다. 참고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때 가장 먼저 기본으로 닦아야하는게 'C 언어' 이다. 'C 언어' 를 가장 밑 바탕으로 깔고, 그 다음 자신이 원하는 수 없이 많은 분야로 개척해 나가는 것이다. "'C 언어' 를 잘 아는 사람도 많다" 라는데, 'C 언어' 는 초등학교 가기 전 '한글' 공부 하는 것 정도로 생각하자.

그리고, "북한 인력 기술 수준이 높고" 라는데, 그렇다면, 대한민국에서 10 명 내외의 중,소 보안업체에서 저렇게 높은 수준의 보안 기술을 가진 업체는 도대체 어디란 말인가??????
이런 업체가 있는데, '안철수 연구소' 가 아직까지 망하지 않았단 말인가!!!


이 대화록에 따르면 북한 프로그래머들은 한국으로 ‘용역 출장’도 나오곤 했다. 북한 국적을 속이고 위조 중국 여권을 만들면 남한에 입국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경우 위조여권 발급 비용과 남한 체재비는 이들을 초청한 업체에서 부담한다.

가장 위험한 대목이다.
한국의 보안업체에서, 북한 사람의 신분을 위장해서 탈북 시킨다??
'국가 보안법' 이란것을 아주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이 같은 경우라면, 엄연히 '국보법 위반' 아닌가??

이 사건이야말로, 한국 가스통 홍보대사 '어버이 연합' 이 출동해야 할 일 아닌가??

'북한', '김정일' 찬양하는 목소리만 내도, 잡아가는 '이명박 독재시대' 인데, '북한' 에서 직접 한국으로 '용역 출장'을 오는 상황인데, 이는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험 아닌가??
더욱 심각한 문제는 '동아일보' 쯤 되는 거대 신문사에서 이렇게 '단독' 특종 보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국정원이나 기무사, 경찰 등의 국가 기관이 이런 북한 프로그래머를 잡으러 다니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동아일보 주장대로라면, 보안 업체 덮치기만 하면, 북한 프로그래머 수 십명은 한번에 일망 타진 할 수 있는데, 왜 아직 가만히 있단 말인가??

아니면, 그대들도 필자처럼 이 소설을 보고, 배꼽잡고 웃고 있는가??

아무튼, 경제 말아먹고, 모든 정치 공략 말아먹고, 온갖 비리로 나라 전체를 썩게 만든것도 모자라, 금수강산 다 파 뒤짚어 놓고나서 보니, 내년 총선, 대선에서 말아 먹을 것 같아서 아직까지 북한 하면, 이를 가는 어버이들 선동하여, 표 좀 얻어보겠다고 사전작업 하는것 같은데, 어버이들이 아무리 무지하고, IT 가 뭔지도 모른다지만, 그래도 이런 엉터리 소설은 좀 너무하지 않는가! 그래도 아직까지 '간판' 은 '언론사' 인데.....;;

전 세계 유례없는 거지같은 보안 체계를 갖추고, 대외, 보안 전문가들 의견 다 무시하더니 결국, 금융기관, 대형 포털 사이트 다 뚫려놓고,책임 지기 싫고, 할 말없으니,
아무 증거없이, '북한' 소행 이라는 '추측' 만 하고 있는데, 그들이 '옳거니' 하고 걸려주니, 이젠 아예 대놓고 '북한 '몰아가기 하고 있는데, 국민들 모두가 '무지' 하진 않다는것은 알아 주었으면 한다.



Posted by wil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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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gear

    전체적인 내용엔 공감합니다만,

    보안쪽 소프트웨어 개발에는 저급 언어가 사용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셈블리어와 컴파일러의 중간 다리를 이어주는 C언어가 왜 초등학생들의 가나다 공부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2011.09.30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05.13 16:49

재외국민 투표권

오는 2012년부터 재외국민에게 투표권을 전면적으로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국민투표법, 주민투표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에 따라 영주권자를 포함하여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9세 이상의 재외국민 전원에게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비례대표 선거 투표권이 부여된다. 국내에 주민등록이 있는 해외 일시체류자는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부재자 투표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에 국내 거주신고를 한 재외국민에게는 국내 지방선거 참여도 허용하기로 했다.

현재 외교통상부는 재외 한국국민 인구를 단기체류자 155만 명, 영주권자 145만 명, 도합 30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255만 명(85%) 가량이 19세 이상의 유권자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중에서 230만 명 정도가 유권자 등록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재외국민 가운데는 미주 지역과 일본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태반을 차지하고 있다. 미주 지역의 재외국민 유권자만 해도 80만 명이 될 것으로 본다. 지난 1997년의 15대 대통령 선거에서 39만 표 차이로, 2002년 제16대 선거에서 57만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었던 것을 감안하면, 미주 지역의 유권자 표에 따라 대권의 향방이 결정될 수도 있다.

대한민국 시민권자 이면서, 해외에 거주중인 한국인 300 만명.

2012 년부터 재외거주민들도 대한민국 선거에 참여할 수 가 있게 되었다.

특히, 해외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 L.A 의 경우, 총영사관이 한인들이 가

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L.A 한인타운 한 가운데 자리하고 있어, 투표 하기도 쉽다.

이렇게 투표할 L.A 카운티 및 인근 거주 인구만 30 여 만명. 총선과 대선의 향방을 가를

수 있을 만큼의 파워를 지니고 있다.


빠르게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는 '한나라 당'


필자에게 들어온 E-Mail




한나라당은 벌써부터 내년 있을 대선과 총선의 향방을 가를지도 모르는 '재외국민들' 의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미국이라는 지역 특성상 '진보' 보다는 '보수' 진영이 많이 포

진하고 있다보니, 말 안해도어느당이 유리할것인지는 알 것이라 본다.


거기다 이렇게 직접 '정책 후원 단체' 까지 마련하여, 두 발벗고 뛰고 있으니, 재외국민들

의 표가 어느쪽으로 몰릴지는 안봐도 비디오다.

발빠른 한나라당 해외 정책 후원 단체는 이미 미국의 중, 서부에 결성식을 가지고 공식

출범하고 내년 있을 재외국민들의 표심을 자극하고 나섰다.

 


중앙선관위가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9월에 실시한 투표의향을 묻는 여론조사에 따르

면,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하겠다는 응답자 중 투표를 하겠다는 응답자는 96.2%, 국

부재자신고를 하겠다는 응답자 중 투표를 하겠다는 응답자는 93.9%로 나타났다.




국내서 피터지게 자리싸움하고 있는 동안, 한나라 당은 벌써부터 국외 국민들 표까지 끌

어 모을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정신차려라 야당들이여!!!

지난 15대 대통령 선거는 39 만표 차이였고, 16대 선거는 57 만표 차이였다.

재외국민표가 얼마나 소중한지 빨리 깨닫기를 바란다!!



Posted by wil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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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르게 전능하신

    2013.01.20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03.30 01:00
전 세계가 일본발 대지진의 여파로 인한 일본 원자력 발전소 붕괴 현황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이며, 자국민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경고하고 나설 때, 일본과 가장 인접한 '대

한민국' 이란 나라에선, 정부가 앞장서서 국민들에게 "방사능 공포는 괴담" 이라 칭하며,

절대 안전하니 안심하라고 다독이며, 일본발 방사능 오염에 대해서 경고를 하고, 경각심

을 일깨워 주는 사람들을 '허위 사실 유포' 라며, 잡아 들이고,  원자력 발전을 친환경 에

너지라 홍보를 하고 다녔다.

일본발 방사능 위험 - 안전하다며?


그동안 대한민국 정부와 조,중,동 같은 언론에선, 편서풍을 근거로 우리나라는 절대 안전

하다며 방사능 유입 가능성을 거론하는 것조차 괴담으로 치부해왔다. 이런 정부나 국내

언론의 보도자료를 믿지 못하여, 해외 언론을 토대로 방사능의 위험성이나, 국내 유입 가

능성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선 네티즌들을 오히려 '허위 사실 유포

' 라는 죄명을 물으며, 오히려 범죄자 취급하기에 나섰으며, 정부를 불신하는 반정부 세

력이라는 표현까지 서슴치 않았다.


5000 마일 떨어진 미국에서 조차 방사능 위험에 대해 만약의 사태까지 대비하고, 나서고

있는데, 아무리 '편서풍' 이 불지라도,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한국에선 오히려 절대 안

전하다고, 정부차원에서 떵떵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어떠한가?



진짜 ‘유언비어’는 원전 안전신화 <미디어 오늘>

설마 설마 했는데"…한국에 '방사능 비' 내렸다 <SBS>

日 방사능 한반도 상륙…세슘·요오드 검출 <중앙>

전국 12개 측정소 공기에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가 검출 되었으며, 중부지방에 내린 빗물

에도 방사성 물질이 섞여
있었고, 지난 19일부터 어제까지 수입된 일본산 농산물과 가공

식품 등 240여건 가운데 14건의 시료에서 방사성 세슘과 요오드가 검출
되었다.

물론 현재까지 검출된 양을 보면, 인체에 유해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지만, 정부의 주장대

로 100% 안전하다는 주장은 이렇게 단, 몇 일만에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았다.



언론의 기본적인 역할 중 하나는 ‘유언비어’와 ‘합리적 의문’을 구분하는 것

언론의 기본적인 역할은 대중들 사이에서 떠도는 '유언비어' 와 구체적인 증거 자료를 제

시하며, '합리적인 의문' 을 가지는 부분에 대해서, 중립성을 띄며, 구분할 줄 알아야 한

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조,중,동 언론은 어떠하였나?

동아일보는 '방사능 낙진' 등의 우려에 대해서, "과학도 믿지않는 미신국가" 라 칭하였고,

정부는 '허위사실' 이라며, '인터넷 괴담' 이라 칭하며, 수사를 하기도 하였다.

정부는 정부 역할을 다 하기는 커녕, 사건을 덮고, 은폐하기 바빴으며, 공정성과 중립성

을 띄어야 할 언론은 이런 정부 뒷 받침 하기에 바빴다.

그 결과, 순진하게 정부 발표를 믿고 있었던, 국민들의 방사능 위험에 대한 공포는 더더

욱 커지게 되었다.

혹시, '괴담' 이라는것이 왜 생기는지 아는가?

괴담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서,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내놓지 못할 때 생기는 것이다.


여기서 매우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은 '정부' 와 그 산하 연구 기관들이 될 것이고, 매우 신

뢰할 수 있는 정보는 내놓으라 하는 연구진들이 철저한 과학적 연구와 분석을 통한 객관

적인 자료일 것이다.

이번 일본 원전 사고 처럼 국민적 건강에 위협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정부' 가

앞장서서 정부가 수집한 자료들을 투명하게,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국민들을 안심시켜야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명박 정부가 '괴담' 의 유포자가 되어 버렸다.

이제 국민들은 무엇을 믿고, 어느 정보에 의지하여야 하겠는가!!!

이런 정부를 어떻게 국민이 신뢰하고, 믿을을 가질 수 있겠나 말이다!!!

비단 이번 사건뿐 아니라 이명박 정부 3년간 이번 사건과 비슷한 모습을 수 차례 보여주

니, 정부 주장보다 일부 네티즌의 주장에 대해 국민들이 더 신뢰하고, 믿음을 가지는 것

이다. 제발 단, 한번만이라도, 제대로 된 정부의 역할을 보여주길 바랄 뿐이다.


프랑스 기상청이 공개한 후쿠시마 방사능 물질 확산 시뮬레이션



Posted by wil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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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에 대해 국민들이 더 신뢰하고, 믿음을 가지는 것

    이다. 제발 단, 한번만이라도, 제대로 된

    2012.01.04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2. 빠르게 전능하신

    2013.01.20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0.12.02 17:09

박선원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

그동안 IT, 미디
어 관련 소식에만 집중하다보니, 정치, 경제, 사회 분야를 게을리 하였군요.

그러다보니, 이런 중요한 소식도 놓쳐버리고, 북한의 연평도 공격에 대해서 비판아닌, 비판만 하게 되었

네요.
몇 일전 아프리카 TV '망치부인' 님의 방송을 보다가 깜짝 놀랄 소식을 접하게 되어 이렇게 몇 자

적어 봅니다.


다음은 2009 년 6월 8일자 '오마이 뉴스' 신문에 실린 기사 입니다.

"북, 서해 미사일 공격 '3일 전쟁' 발발 우려, 한번 덤벼보라는 식의 MB 정부 태도 곤란"

이 기사의 주인공인 박선원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 은 이미 1년 5 개월전 북한의 연평도 공

격에 대한 원인과,
민간인 사상 원인, 그리고, 남, 북 외교에 대한 해답까지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 년 5 개월전 내용이지만, 지금의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하였고, 현 정부의 문제와 남, 북

한 외교의 해답까지 제시하고 있지만, 무심하게 지나간 내용이 되어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편집하고, 덭붙여서 조금 더 재미난 글을 써볼까 했지만, 단, 한 글자도 버릴게 없는 내용이

라 시간 나시면, 위의 링크를 클릭하여,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위 뉴스는 박선원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 의 인터뷰 내용에 대한 기사 입니다.


오마이 뉴스에 실린 박선원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 의 연평도 공격에 대한 1 년 전 예언 내

입니다.


기사 원문 클릭 <오마이 뉴스>
Posted by wil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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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르게 전능하신

    2013.01.20 10: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