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쇠고기 수입.
한반도 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
모두 지지했었고, 지금도 지지함에는 변함이 없다. (의료보험 민영화는 지지하되 방법은
바꿔야 한다.)
왜냐면, 대한민국을 경제 대국, 경제 강국으로 키워줄꺼라 굳게 믿었기 때문이었다.
나라가 부강해지고, 국민이 부강해지면, 위의 공략...모두 국민들에게 이득이 될것이라
믿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가 정권을 잡은지 7개월이 흘러가고 있는 시점에서, 그에 대한 나의 신뢰도는
점점 더 무너져 내려가고 있다.
경제 대국은 커녕, 점점 무너지는 국가 경쟁력, 국가 신뢰도, 점점 더 벌어지는 빈부의
격차, 점점 더 가난해지는 대다수의 국민들...;;
다른 그 누가 뭐래도, 그를 믿고 표를 던져줬다.
앞서말한 경제 대국, 경제 강국의 꿈을 실현시켜 줄꺼라 굳게 믿었기에...;;
그런 그가 나에게 손가락질 하면서 비웃는 모습이 보이려 그런다.
현재 모든 대한민국 경제 관련 소식을 보면, 어두운 터널....그 끝은 보이지 않는다.
무너지는 서민 경제, 배불리 먹은 자들의 해외로 이탈현상.
언제쯤 끝날 것인가!!
이대로 남은 4년을 지켜봐야만 한단 말인가...;;
점점 나의 선택에 대한 후회가 밀려오기 시작한다.
한반도 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
모두 지지했었고, 지금도 지지함에는 변함이 없다. (의료보험 민영화는 지지하되 방법은
바꿔야 한다.)
왜냐면, 대한민국을 경제 대국, 경제 강국으로 키워줄꺼라 굳게 믿었기 때문이었다.
나라가 부강해지고, 국민이 부강해지면, 위의 공략...모두 국민들에게 이득이 될것이라
믿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가 정권을 잡은지 7개월이 흘러가고 있는 시점에서, 그에 대한 나의 신뢰도는
점점 더 무너져 내려가고 있다.
경제 대국은 커녕, 점점 무너지는 국가 경쟁력, 국가 신뢰도, 점점 더 벌어지는 빈부의
격차, 점점 더 가난해지는 대다수의 국민들...;;
다른 그 누가 뭐래도, 그를 믿고 표를 던져줬다.
앞서말한 경제 대국, 경제 강국의 꿈을 실현시켜 줄꺼라 굳게 믿었기에...;;
그런 그가 나에게 손가락질 하면서 비웃는 모습이 보이려 그런다.
현재 모든 대한민국 경제 관련 소식을 보면, 어두운 터널....그 끝은 보이지 않는다.
무너지는 서민 경제, 배불리 먹은 자들의 해외로 이탈현상.
언제쯤 끝날 것인가!!
이대로 남은 4년을 지켜봐야만 한단 말인가...;;
점점 나의 선택에 대한 후회가 밀려오기 시작한다.
TAG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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